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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스, 무상증자 권리락…장 초반 11%대 강세

머니투데이
  • 김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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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8.1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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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OLED 디스플레이용 메탈 마스크 생산 판매 업체인 핌스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주가가 장 초반 11%대 강세다.

18일 오전 9시17분 기준 증시에서 핌스 (4,520원 ▲155 +3.55%)는 전 거래일 대비 690원(11.64%) 오른 6620원에 거래 중이다.

핌스는 이달 4일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하겠다고 공시했다.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21일이다.

일반적으로 무상증자 권리락 당일에는 주가가 급등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구주주와 새 주주 간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인위적으로 주가를 떨어뜨려 주가가 낮아 보이는 착시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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