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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단협 타결 가능성, 현대차그룹 오르자 부품주도 '껑충'

머니투데이
  • 홍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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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1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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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현대차 노사의 무분규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타결 가능성이 보이자 현대차 그룹주가 상승했고, 이에 자동차 부품주에도 온기가 확산되고 있다.

13일 오전 10시29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체시스 (1,650원 ▲17 +1.04%)는 전 거래일 대비 88원(6.09%) 오른 1532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연이화 (19,780원 ▲310 +1.59%)는 4.31%, 화신 (12,510원 ▲30 +0.24%)은 3.39%, 에스엘 (33,750원 ▲50 +0.15%)은 1.04% 상승 중이다. 코스닥 시장에서 한주라이트메탈 (3,150원 ▼30 -0.94%)은13.13%, 삼기이브이 (2,780원 ▲5 +0.18%)는 6.12%, KB오토시스 (4,335원 ▼45 -1.03%)는 6.74% 오르고 있다.

현대차 노사는 전날 울산공장 본관에서 열린 제21차 임단협 교섭을 통해 단체교섭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오는 18일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합의안이 가결되면 노조 창립 이후 사상 첫 5회 연속 무분규 기록을 세우게 된다.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11만1000원 인상 △성과급 400%+1050만원 △주식 15주 △상품권 25만원 지급 등의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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