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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췌장암 말기' 판정에 바람난 남편…"상간녀도 다 알고 접근"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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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1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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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췌장암 4기(말기) 투병 중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된 여성의 사연이 전파를 탄다,

18일 저녁 8시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췌장암 말기 환자 A씨가 출연해 서장훈, 이수근과 만난다.

2년 전 췌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는 A씨는 항암치료를 받는 와중에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됐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상간녀 역시 A씨의 사정을 잘 알고 있었고, 남편에게도 일부러 접근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A씨는 남편의 외도 증거를 수집하다, 남편이 상간녀에게 건넨 발언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남편의 발언을 들은 서장훈은 "췌장암 4기 아내를 두고 도대체 왜 그러는 거냐"며 분노의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귀여운 네쌍둥이와 함께 두 보살을 찾아온 30대 부부의 사연도 공개될 예정이다.

네 명의 천사를 낳기 위해 큰 위험을 감수했다는 부부가 두 보살에게 털어놓은 고민이 무엇이었는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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