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밀리의서재,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130% 상승

머니투데이
  • 홍순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09.27 09:23
  • 글자크기조절

[특징주]

밀리의서재,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130% 상승
밀리의서재 (22,250원 ▼1,800 -7.48%)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 날 강세다.

27일 오전 9시19분 밀리의서재는 공모가(3만1000원)보다 134.78% 오른 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밀리의서재는 지난 7~13일간 진행했던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 희망범위 상단인 2만3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이어 18~19일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선 449.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1조9387억원이 모였다.

2016년 설립된 밀리의서재는 국내 첫 월정액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선보이며 출판업계에서 가장 주목받은 독서 플랫폼 업체다. 오디오북, 오디오 드라마, 챗북(채팅형 독서 콘텐츠), 도슨트북과 오브제북 같은 멀티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며 디지털 네이티브인 MZ세대 구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부도직전 '수소충전소'…최대주주 가스공사는 "증자 불가"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