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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열광하는 '오스틴 리'…롯데뮤지엄서 韓 첫 개인전

머니투데이
  • 유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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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0.07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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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오스틴 리(Austin Lee) 작가가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뮤지엄에서 국내 최초 개인전 '패싱 타임(PASSING TIME)' 기자간담회 갖고 작가 자신을 형상화한 작품 'Austin'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 전시 '패싱 타임'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경험한 사람들의 복잡다단(複雜多端)한 감정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여행’으로 기획되었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화하는 감정을 주제로 한 회화, 조각, 영상 등 작품 50 여점을 전시한다. 2023.09.25.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오스틴 리(Austin Lee) 작가가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뮤지엄에서 국내 최초 개인전 '패싱 타임(PASSING TIME)' 기자간담회 갖고 작가 자신을 형상화한 작품 'Austin'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 전시 '패싱 타임'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경험한 사람들의 복잡다단(複雜多端)한 감정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여행’으로 기획되었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화하는 감정을 주제로 한 회화, 조각, 영상 등 작품 50 여점을 전시한다. 2023.09.25.
새롭게 뜨고 있는 미술계의 스타 오스틴 리(Austin Lee)의 국내 최초 개인전 '패싱 타임(PASSING TIME)'이 롯데뮤지엄에서 연말까지 열린다.

오스틴 리는 기존 회화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독특한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번 전시는 팬데믹 시대에 경험한 복잡다단한 감정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여행'으로 기획됐다고 롯데뮤지엄은 설명했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화하는 감정을 주제로 한 회화, 조각, 영상 등 작품 50 여점이 전시 중이다.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넘나들며 작업하는 방식을 쓰는 그는 디지털 드로잉을 활용해 이미지를 구상한다. 구상한 디지털 이미지를 캔버스에 에어브러시로 그리거나, 3D 프린터를 이용해 조각으로 만든다.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롯데뮤지엄은 미국 작가 오스틴 리(Austin Lee)의 국내 최초 개인전 '패싱 타임(PASSING TIME)' 기자간담회를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뮤지엄에서 갖고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넘나들며 새로운 장르 개척하는 작가의 주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 '패싱 타임'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경험한 사람들의 복잡다단(複雜多端)한 감정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여행’으로 기획되었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화하는 감정을 주제로 한 회화, 조각, 영상 등 작품 50 여점을 전시한다. 2023.09.25.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롯데뮤지엄은 미국 작가 오스틴 리(Austin Lee)의 국내 최초 개인전 '패싱 타임(PASSING TIME)' 기자간담회를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뮤지엄에서 갖고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넘나들며 새로운 장르 개척하는 작가의 주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 '패싱 타임'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경험한 사람들의 복잡다단(複雜多端)한 감정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여행’으로 기획되었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화하는 감정을 주제로 한 회화, 조각, 영상 등 작품 50 여점을 전시한다. 2023.09.25.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픽사의 최근 애니메이션 '엘리멘탈'에 나오는 물, 공기, 불, 흙 등과 유사한 느낌이 든다. 기쁨, 슬픔, 사랑, 불안 등 복잡 미묘한 감정들을 작품에 담은 오스틴 리는 픽사의 캐릭터들과 겹쳐보일만큼 친근한 이미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만큼 그의 작품은 젊은 감각을 보여주고 MZ세대 미술애호가들에게 호평을 듣고 있다.

디지털 기술과 미술이 어떠한 상호작용을 통해 작품으로 창작될 수 있을지 오스틴 리는 보여준다. 특히 그가 즐겨 쓰는 색감은 요즘 유행하는 '네컷' 포토존을 연상시켜 인스타그램 인증샷에 어울릴 법한 작품들이 많다. 한편으로 디지털을 이용한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도 느낄 수 있는 게 이번 전시다.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오스틴 리(Austin Lee) 작가가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뮤지엄에서 국내 최초 개인전 '패싱 타임(PASSING TIME)' 기자간담회 갖고 주요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 전시 '패싱 타임'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경험한 사람들의 복잡다단(複雜多端)한 감정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여행’으로 기획되었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화하는 감정을 주제로 한 회화, 조각, 영상 등 작품 50 여점을 전시한다. 2023.09.25.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오스틴 리(Austin Lee) 작가가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뮤지엄에서 국내 최초 개인전 '패싱 타임(PASSING TIME)' 기자간담회 갖고 주요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 전시 '패싱 타임'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경험한 사람들의 복잡다단(複雜多端)한 감정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여행’으로 기획되었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화하는 감정을 주제로 한 회화, 조각, 영상 등 작품 50 여점을 전시한다. 2023.09.25.
1983년생으로 뉴욕에서 활동하는 오스틴 리는 증강현실 등도 활용할 정도로 고도화되고 있는 디지털 기술과 회화의 접점을 탐구하고 선도적으로 실행에 옮기는 작가다. 음악에도 재능이 있어 작곡을 하고 이를 애니메이션 등 미술작품과 어우러지도록 하기도 한다. 학생시절 아마추어 권투선수였던 경험이 있는 그는 작품에 당시의 경험과 철학을 반영하기도 한다.

10여년의 경력이지만 짧은 기간 유명세를 얻은 작가는 젊은 현대 미술작가들이 많이 모여 있는 독일 페레스프로젝트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해외 MZ세대의 지지를 받을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또래 콜랙터들에게 인기가 높다. 수년전 국내 아트페어에서 그의 대형 조각작품이 적지 않은 가격에 팔리면서 주목받기도 했다. 이번에 전시된 회화작품 중 상당수도 국내 개인 소장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슨트 프로그램은 매일 3회 운영된다. 네이버 VIBE 앱을 통해 무료로 전시 해설을 들으며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롯데뮤지엄은 미국 작가 오스틴 리(Austin Lee)의 국내 최초 개인전 '패싱 타임(PASSING TIME)' 기자간담회를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뮤지엄에서 갖고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넘나들며 새로운 장르 개척하는 작가의 주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 '패싱 타임'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경험한 사람들의 복잡다단(複雜多端)한 감정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여행’으로 기획되었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화하는 감정을 주제로 한 회화, 조각, 영상 등 작품 50 여점을 전시한다. 2023.09.25.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롯데뮤지엄은 미국 작가 오스틴 리(Austin Lee)의 국내 최초 개인전 '패싱 타임(PASSING TIME)' 기자간담회를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뮤지엄에서 갖고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넘나들며 새로운 장르 개척하는 작가의 주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 '패싱 타임'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경험한 사람들의 복잡다단(複雜多端)한 감정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여행’으로 기획되었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화하는 감정을 주제로 한 회화, 조각, 영상 등 작품 50 여점을 전시한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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