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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마트·e커머스까지 총출동…'롯데레드페스티벌' 시작

머니투데이
  • 임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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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0.3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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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롯데유통군
/사진제공=롯데유통군
롯데 유통 계열사들이 총출동하는 쇼핑 축제 '롯데레드페스티벌(LOTTE Red Festival)'이 다음달 2~12일 열린다. 백화점, 마트, 슈퍼, e커머스, 하이마트, 홈쇼핑, 세븐일레븐, 멤버스를 비롯해 롯데GFR이 처음으로 행사에 참여하고 롯데GRS와 롯데시네마도 합세한다.

마트와 슈퍼는 국내산 삼겹살을 오는 2~8일 행사카드 결제 시 반값에 선보이며 같은 기간 마트는 킹크랩도 반값에 판매한다. 이 외에 1~2개를 사면 1개를 더 주는 원플러스원(1+1), 투플러스원(2+1) 행사도 연다. 마트 주류전문점 보틀벙커에서는 와인과 와인글라스 등 행사 주요 상품을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해준다. 세븐일레븐은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빼빼로 7종을 행사카드 결제 시 20% 현장 할인한다. 롯데GRS는 행사 기간 중 매일 1000개 한정으로 '크리스피 크림 오리지널 하프더즌'을 50% 이상 할인한 5000원에 판매한다.

백화점은 '슈퍼 뷰티 위크(Super Beauty Week)' 기간 중 인기 11대 뷰티상품을 최대 20% 할인해주는 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아울렛은 3일부터 12일까지 총 500여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20% 추가 할인해주는 '서프라이스 위크(Sur-Price Week)'도 연다. 롯데온은 인기 상품 최대 50% 할인과 단독으로 혜택을 주는 특가 상품을 모아 '레드 프라이스'를 선보이며 행사기간 사용할 수 있는 최대 20% 할인 혜택의 '레드페스티벌 쿠폰'도 증정한다. 하이마트는 인기 IT 행사 모델을 최대 30% 할인 혜택으로 주며 김치냉장고와 김장용 주방가전 행사 모델을 동시 구매 시 주방가전을 최대 80% 할인 혜택으로 판매한다. 홈쇼핑은 패션의류, 레포츠, 건강식품 등 주요 상품군 인기 상품 특집전을 열고 최대 20% 적립 혜택을 준다.

페스티벌 기간 중 계열사별 행사 상품 구매고객에게는 엘포인트 최대 10배 적립 혜택도 준다. 백화점, 마트, 슈퍼, 홈쇼핑에서 롯데레드페스티벌 행사 주요 상품을 구매한 고객은 엘포인트 최대 10배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온은 5만원 이상 결제 고객에 한해서 선착순 1만명에게 최대 1000포인트, 하이마트는 휴대폰과 노트북 구매 고객에게 최대 1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세븐일레븐에서는 '레드'가 연상되는 24가지 상품과 레드와인 구매 시 10배 적립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롯데GFR이 운영하는 빔바이롤라, 까웨 등 브랜드에서 상품을 구매하거나, 롯데시네마의 모바일 주문 서비스인 '바로팝콘'으로 '레드콤보' 구매 시에도 10배 적립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엘포인트를 적립·사용하지 않은 고객과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만명에게 엘포인트 5000점도 증정한다. 오는 2일에 페스티벌 이벤트 페이지에서 전화번호로 응모할 수 있다.

이우경 롯데 유통군 마케팅혁신본부장은 "이번 롯데레드페스티벌은 전국민이 쉽고 간편하게 롯데 유통 계열사 통합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참여 계열사를 지속해서 늘리고 다양한 고객 혜택을 개발해 롯데레드페스티벌을 롯데 유통군을 대표하는 통합 마케팅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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