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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분기 영업익 87.6% 증가…"간편식·해외법인 상승세"

머니투데이
  • 유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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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1.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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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92,500원 ▼3,000 -0.76%)가 국내 가정간편식과 해외 사업 매출 증가로 올해 3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오뚜기는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82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7.6% 증가한 규모다. 매출은 9087억원으로 10.6% 늘었다.


국내에선 케챂, 마요네스 등 전통적인 1등 제품과 오뚜기밥, 컵밥 등 HMR 제품의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이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피자 생산 업체 조흥이 연결 편입된 것도 성적에 영향을 미쳤다.

해외에선 베트남 법인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이 이뤄졌다. 오뚜기 관계자는 "해외 법인 등의 매출이 증가하고 원가율 개선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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