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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광명학온지구 공사발주 위한 '상생협력 정담회' 개최

머니투데이
  • 경기=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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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1.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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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학온지구 공사발주를 위한 '상생협력 정담회.' /사진제공=GH
광명학온지구 공사발주를 위한 '상생협력 정담회.' /사진제공=GH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2일 경기도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현장에서 설계품질 향상, 사업 추진일정 적기준수 등을 위한 '상생협력 정담회'를 진행했다.

경기 광명시 가학동 일원에 위치한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는 수도권 서남부 융·복합 첨단산업 핵심거점인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의 배후 주거단지다. 현재 GH가 66만1000여㎡규모(20만여평)로 조성 중이다.

이날 정담회는 GH 광명시흥사업단 직원, 분야별 설계담당자 등 12명이 참석했으며 △광명학온지구 부지조성공사 설계도서 공동 확인 △설계추진 관련 애로사항 청취 △착공 시 필요한 인·허가 사전점검 등을 점검했다.

김세용 GH 사장은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를 명품 주거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며 "양질의 주택공급을 통해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에 보탬이 되는 GH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는 2020년 5월 지구지정, 2022년 7월 지구계획 승인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 부지조성 공사를 착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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