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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영숙, 상철에 재반박…"내가 애 두고 美 간다고 했다? 개나 키워라"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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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1.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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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나는 솔로'에 출연한 16기 상철(왼쪽)과 영숙. /사진=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예능 '나는 솔로'에 출연한 16기 상철(왼쪽)과 영숙. /사진=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예능 '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자신을 향한 상철의 폭로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

영숙은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상철이 "영숙이 아이를 두고 미국에 있는 나에게 오려고 했다"고 말한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상철 주장에 대해 영숙은 "내가? 내가 언제? 너희 부모님이 애 두고 오면 받아준다고 OO님한테 그런 것"이라며 "난 그 얘기 전해 듣고 바로 욕이 나왔다. 자식은 내 분신이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네가 뭘 알겠냐? 개나 야옹이나 키우렴"이라며 "내가 너랑 왜 사냐? 메신저와 전화 내용 모두 공개해 봐라. 증거 좀 보자"라고 부연했다. 하지만 영숙은 이후 관련 게시물들을 삭제했다.

16기 영숙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상철과 갈등을 빚고 있다. 영숙은 지난 20일 상철이 자신에게 보낸 성적인 메시지 내용까지 공개하며 "늙은 저질 미국인 X아, 순진한 척 그만하라"고 비난했다.

이후 상철은 "영숙이 공개한 내용은 대부분 짜깁기"라면서도 "서로 좋아하는 성인 남녀 간에 진한 성적인 대화는 문제 될 게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영숙 등을 고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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