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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전풍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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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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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1.2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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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풍 두산 부회장 겸 두산 베어스 대표이사(오른쪽)와 이승엽 감독. /사진=두산 베어스
두산베어스 전풍 대표이사 사장이 24일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전 부회장은 1954년생으로 연세대 건축공학과 졸업 후 카네기멜론대 경영학 석사, 피츠버그대 MBA 과정을 거쳤다. 두산 주류 및 식품부문, 오리콤, 한컴 등의 대표를 역임했으며 2017년 두산베어스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된 바 있다.


전 부회장이 두산 베어스 대표이사를 맡은 후 팀은 5시즌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했고 2019년엔 키움 히어로즈에 4연승을 거두고 통합 우승을 달성해내는 등 뛰어난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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