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서울 청년정책 웹드라마로 보고 인플루언서가 소개한다

머니투데이
  • 기성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11.27 11:15
  • 글자크기조절
서울시 청년정책 웹드라마 '서울에 삽니다' 주요 장면./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 청년정책 웹드라마 '서울에 삽니다' 주요 장면./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가 웹드라마, 인플루언서 참여 콘텐츠 등 청년 감성에 맞춘 콘텐츠로 청년 관련 정책을 전달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7일 시에 따르면 지난 9월 공개된 청년정책 웹드라마 '서울에 삽니다'의 유튜브 조회수가 지난 23일 기준 179만회를 돌파했다.

'서울에 삽니다'는 서울에 사는 청년들이 겪었을 고민과 정책을 접목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다. 책 참여를 통한 긍정적인 효과를 드라마 스토리에 녹여 주인공과 비슷한 고민을 하는 청년들이 주인공의 삶에 공감하면서 정책정보도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콘텐츠도 계속 제작 중이다.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 대표 개그우먼이자 인플루언서 엄지윤이 참여한 스낵 콘텐츠(과자를 먹듯 짧은 시간 안에 소비하는 콘텐츠) 촬영을 마쳤다.

엄 씨가 서울청년센터의 일일 청년 지원 매니저가 돼 서울 청년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고 시 정책도 소개하는 내용으로, 오는 29일부터 '청년행복프로젝트'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앞서 지난 9월에는 인기 크리에이터 승헌쓰와 함께 청년의 날과 서울청년주간 행사를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승헌쓰만의 라이브 방송 스타일로 제작된 이 콘텐츠에서는 청년의 날 버전으로 개사된 '충성송'도 공개해 10여 일 만에 조회수 1만에 육박하는 호응을 얻었다.

김철희 시 미래청년기획단장은 "드라마, 예능, 라이브 방송 등 청년들의 취향과 감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청년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현실이 반영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한국 넘자" 왕족도 나섰다?…일본 농촌마을 들썩인 이유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