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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소프트 '인트비전', '이미지 시스템 구축' 업계 표준 제시

머니투데이
  •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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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1.2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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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소프트(대표 김정숙)는 자사 이미지 중계 플랫폼 'INTVISION'(인트비전)이 금융권 이미지 시스템의 표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미지 중계 플랫폼은 기존 대면 채널과 비대면 채널로 들어오는 고객의 신분증 및 서류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 업무 시스템과 연계해 시스템의 운영 효율화를 꾀하고 고객의 신분증 및 서류를 통합 관리하는 게 가능하다. 확장성과 안정성을 갖춰 다양한 업무 시스템으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미네르바소프트 관계자는 "'고객 동의서 인식' 'OCR을 위한 업무 시스템' '신분증 진위 확인 시스템' '주민등록번호 마스킹' 등 다양한 분야의 이미지 시스템에 적용되고 있다"면서 "최근 롯데손해보험, 카카오손해보험, 카카오카드, KDB생명, KB캐피탈, AXA손해보험, 한화생명 등의 U2L(Unix to Linux) 사업 등에 표준 시스템으로 구축되고 있다"고 했다.

또 이 관계자는 "상표권을 등록해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고 TTA 인증 획득과 조달 등록으로 공공기관의 이미지시스템 도입 시 표준 플랫폼으로 제안 중"이라며 "금융시장뿐 아니라 조달청 나라장터 등을 통한 공공시장 영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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