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수프로, 오만 환경청과 산림 REDD+ 사업 탄소배출권 협력 논의

머니투데이
  • 이두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11.29 18:04
  • 글자크기조절
수프로가 최근 오만 환경청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사진제공=수프로
수프로가 최근 오만 환경청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사진제공=수프로
수프로는 최근 오만 환경청, 한국환경산업기술원, GS에너지와 함께 산림청 남북산림협력센터를 방문해 산림청의 선진 스마트 시설 양묘를 견학하는 등 산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만 환경청은 현재 살랄라 지역에서 자생종을 통한 녹화사업과 자생 맹그로브의 식재를 계획 중이다. 수프로는 중국 내몽고, 튀니지, 우즈베키스탄 등 여러 국가의 조림·생태복원 사업을 성공리에 수행한 회사다. 이를 바탕으로 오만의 녹화사업에 적합한 기술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수프로의 식물환경연구소 소장인 윤택승 박사는 "성공적인 녹화를 위한 핵심은 '선진 양묘 기술'과 '고품질 묘목 대량 생산'"이라며 시설 양묘 기술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한편 수프로는 GS에너지와 합자법인 NCS(Next Carbon Solution)를 설립하는 등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자연 기반 솔루션(NBS) 탄소배출권 사업에 나섰다. 해외녹화 및 벽면녹화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넷제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위 삼성'에 새 기회?…'TSMC 리스크' 대체재 찾는 빅테크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