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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받침 여신' 이상아 "눈 안 좋아져…나이 먹으니 망가져 간다"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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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0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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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아 /사진=이상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상아 /사진=이상아 인스타그램 캡처
'책받침 여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상아가 병원에 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이 좀 안 좋아진 것 같아서 오늘은 안과"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나이를 먹으니 하나둘씩 망가져 간다"며 "처방전 받아놓고 약을 안 샀다. 이 동네에선 안 팔 텐데 정신머리"라고 적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병원을 찾은 이상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상아는 아픈 와중에도 원조 하이틴 스타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건강 관리 잘하시고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나이 들수록 영양제 챙겨 먹어야 합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해 드라마 '마지막 승부', '남자 셋 여자 셋', 'LA 아리랑' 등에 출연했다. 최근 배우 정우성은 과거 이상아의 팬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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