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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이웃사랑 성금 200억원 전달…작년 기부액의 2배

머니투데이
  • 김도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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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0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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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광화문 광장.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오른쪽)이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왼쪽)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KB금융그룹
1일 서울 광화문 광장.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오른쪽)이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왼쪽)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KB금융그룹
KB금융그룹은 양종희 KB금융 회장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법인 기부자 대표로 참석해 이웃사랑 성금 200억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KB금융은 2001년부터 희망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왔다. 특히 올해에는 기업 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국민과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욱 키워 나가고자 작년 기부액의 2배인 총 200억원을 기부했으며, 현재까지 총 누적 기부액은 1710억원에 이른다.

'희망나눔캠페인'은 우리사회의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기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개최하고 있는 성금 모금 캠페인이다.

양 회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모두가 손을 맞잡고 나눔의 온도계를 높인다면 우리 사회가 좀 더 따뜻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KB금융그룹도 상생금융과 나눔을 통해서 따뜻한 사회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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