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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해외서 대상포진"…백지영 "어떻게 일했나, 걱정된다"

머니투데이
  • 하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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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0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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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종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갈무리
/사진=윤종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갈무리
윤종신이 대상포진에 걸려 고생 중인 근황을 전했다.

3일 윤종신은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처방받은 대상포진 약을 올리고 "인생 첫 대상포진을 여행 중에. 해외 첫 병원 진료. 돌아와서 또 약 처방. 아 고약하네 이놈"이라고 썼다.

대상포진은 수두에 대해 면역력을 가지고 있는 인구의 약 30%에서 발병하는 병이다. 수포와 함께 심한 통증을 유발해 '통증의 왕'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현재 JTBC 프로그램 '싱어게인 3'에 윤종신과 함께 출연 중인 백지영은 "녹화 끝날 때 보니까 어떻게 일했나 싶은 정도던데. 마음 찢어짐"이라는 반응을 남겼다. 이에 윤종신도 "오래 가네 이거(대상포진)"라고 답했다.

배우 정은표도 "외국은 병원 진료도 쉽지 않은데 고생했다. 테니스 좀 줄이고 너무 무리하지 마. 힘내"라며 응원을 보냈다.
가수 윤종신이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JTBC 예능 '팬텀싱어4'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결성 프로젝트 '팬텀싱어4'는 10일 첫 방송된다.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가수 윤종신이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JTBC 예능 '팬텀싱어4'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결성 프로젝트 '팬텀싱어4'는 10일 첫 방송된다.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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