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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룸, 광고 수익화 노하우 꽉 담은 플랫폼 'DARO' 출시

머니투데이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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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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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진제공=딜라이트룸
/사진제공=딜라이트룸
글로벌 알람앱 '알라미'를 운영하는 딜라이트룸이 자사의 노하우를 담은 광고 수익 고도화 서비스를 출시하며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섰다.

신재명 딜라이트룸 대표는 4일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광고 수익화에 서툴러 수익을 충분히 내지 못하는 앱 운영사들이 많다"며 "딜라이트룸의 노하우를 담은 광고 수익화 플랫폼 'DARO(Delightroom Ad Revenue Optimize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DARO는 △자동화된 수익 최적화 모델 △광고 효율 분석을 도와주는 리포팅 대시보드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최신 애드테크 기술들에 기반한 알라미만의 광고 모델 △두 가지 시안을 만들어 이용자에게 무작위로 노출하는 A/B 테스트에 기반한 수익 최적화 노하우를 제공한다.

딜라이트룸은 앱 광고 최적화에 확실한 노하우를 갖고 있다.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 238만명을 달성하며 지난 3년간 20% 성장하는 동안 광고 매출 증가율은 DAU 증가율의 10배 가까운 224%를 기록했다.

딜라이트룸의 광고 수익화 모델을 적용해 광고 수익이 개선된 사례도 있다.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하는 라이프오버플로우의 '미세미세'다. 미세미세는 딜라이트룸의 광고 수익화 모델을 적용해 신규 광고 지면 추가 없이 3개월만에 광고 매출이 115% 늘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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