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신상품라운지]100% 대나무로 만든 '톡톡 뽑아쓰는 키친타올'

머니투데이
  • 김성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12.04 14:59
  • 글자크기조절
/사진제공=깨끗한나라.
/사진제공=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가 '톡톡 뽑아쓰는 대나무 키친타올'을 출시했다. 일반적인 키친타올이 롤에서 뜯어 써야 한다면 이 제품은 곽 휴지처럼 박스에서 뽑아 쓰면 된다.

100% 대나무 펄프로 만든 점이 특징이다. 대나무는 재배 과정에 농약과 화학 비료가 필요 없고 하루에 50~60cm씩 빠르게 자라 여느 다른 나무처럼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지속가능한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친환경 소비 제품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무표백, 무형광 제품으로 음식에 닿아도 안심할 수 있고, 대나무 섬유 특성상 먼지를 적게 날리는 장점이 있다.

제품 하나당 키친타올이 100매씩 들어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친환경 기업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 키친타올 말고도 대나무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70달러→230달러…국민연금, 美 코인주 사서 600억원 벌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