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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또 조기진급…"뛰어난 군 생활로 병장 김석진 돼"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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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0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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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BTS) 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본명 김석진)이 두 번째 조기 진급 소식을 전했다.

BTS 진은 4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 글을 통해 "생일 축하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생일엔 항상 라이브 방송으로 팬분들과 소통했는데 올해는 그러지 못해 마음이 아프다"고 운을 뗐다.


진은 "어느덧 제가 입대한 뒤 1년이란 시간이 지났다"며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전역 후) 여러분과 함께할 생각에 벌써 마음이 두근두근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그리고 우리 멤버들 곧 입대한다고 하는데…눈물이 앞을 가린다"며 "시간이 얼른 지나서 멤버들, 아미(BTS 팬덤) 여러분과 좋은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사실 저는 뛰어난 군 생활로 조기 진급을 한 번 더 해, 현재 병장 김석진이다"라고 밝혔다. 진은 지난해 12월 BTS 멤버 중 가장 먼저 입대했다.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 중인 진은 앞서 특급전사로 선발돼 상병 조기 진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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