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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법카 의혹' 압수수색 세탁소 주인 발견…신변 이상 없어

머니투데이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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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05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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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그래픽=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기지사 시절 경기도청 법인카드를 유용한 의혹과 관련해 검찰 압수수색 대상인 세탁소 주인 A씨(66)가 실종 신고 4시간30여분만에 발견됐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50분쯤 A씨는 전북 익산의 한 모텔에서 발견됐다. A씨의 신변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이날 오후 4시28분쯤 A씨의 딸은 아버지가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연락을 남긴 후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전날 수원지방검찰청은 A씨가 운영하는 세탁소를 대상으로 경기도청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한 압수수색을 펼쳤다.

수원지검 공공수사부(부장검사 김동희)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경기도남부청사와 북부청사 등을 상대로 검사와 수사관 등을 투입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업무상 배임 혐의 피의자로 이 대표가 적시됐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법인카드가 사적으로 사용됐다고 지목된 과일가게와 식당 등도 포함됐다. 검찰은 전날 압수수색을 통해 법인카드 사용 내역과 각종 결재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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