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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 실적으로 증명한 반등"…투자의견 '매수'-DS

머니투데이
  •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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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0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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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 사옥 전경
DS투자증권은 백산 (14,180원 ▲680 +5.04%)이 올해 4분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6일 내다봤다. 스포츠화 부문의 매출 회복이 이뤄지고 있고 원가 개선을 통한 수익성 향상이 나타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유지했다.

DS투자증권이 예상한 백산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한 975억원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 성장한 12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안주원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합성피혁에서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스포츠와 부문의 매출 회복이 이뤄지고 있고 원가 개선을 통한 수익성 향상으로 100억원을 상회하는 실적이 나타날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통상 4분기가 계절적으로 비수기이지만 전방 시장이 좋아지고 있으며 주력 고객사로부터 신규 주문도 증가하고 있다"며 "의류 부문은 스포츠와 대비 개선 속도는 더디지만 분기별 BEP(손익분기점) 이상의 영업이익 흐름은 유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안 연구원은 "백산은 부진했던 구간을 지나 실적이 좋아지는 초입에 들어섰으며 이미 실적으로 증명한 만큼 매수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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