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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내가 이소라 위해 대마를?"…오랜 루머에 입 열었다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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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0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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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메리앤시그마 merrynsigma'
/사진=유튜브 채널 '메리앤시그마 merrynsigma'
방송인 신동엽이 자신의 대마초 사건과 전 연인 이소라를 엮는 루머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부인했다.


유튜브 채널 '메리앤시그마 merrynsigma'는 6일 '신동엽 이소라 드디어 만나는 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과거 연인 사이였던 신동엽, 이소라가 만나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은 1997년 공개 열애에 나섰고 2001년 결별했다. 신동엽은 1998년 대마초 밀반입 및 흡연 혐의를 받아 구속됐다. 이후 그는 대마초를 피운 건 맞지만, 밀반입하진 않았다는 사실이 증명돼 20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신동엽은 "어디까지 (영상에) 나갈지 모르겠지만, 이 얘기는 좀 해야겠다"며 "대마초 사건 관련 말도 안 되는 루머들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이소라와 관련된 어떤 일 때문에 내가 억지로 그걸 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고 부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메리앤시그마 merrynsigma'
/사진=유튜브 채널 '메리앤시그마 merrynsigma'

신동엽은 "처음엔 너무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부풀려지더라"며 "여러 곳에서 그렇게 하는 것을 내가 어떻게 대응할 수가 없더라"고 회상했다.


이소라는 "우리 직업이 (관심을 받는) 연예인이라는 것도 있지만, 요즘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도 많이 하니까 그런 것 같다"며 "잘못된 정보의 가짜뉴스가 많다. 또 그런 걸로 방송에서 연락이 오기도 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사실 그런 게 무슨 의미가 있냐"며 "진실한 소통이 가장 필요한 거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이렇게 둘이 만나는 것만큼 진실한 게 어디 있겠느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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