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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커피 마시고 싶은 男 1위' 손범수…"지금의 BTS 뷔 인기"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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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0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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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손범수의 과거 엄청났던 인기가 재조명됐다.

6일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손범수와 그의 아내 진양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국내 1호 아나운서 커플'로 유명하다.

방송에서 손범수의 과거 인기가 언급됐다. 손범수는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1대 100', 'TV는 사랑을 싣고' 등 인기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바 있다.

MC들은 과거 손범수가 여러 배우, 가수 등을 제치고 '함께 커피 마시고 싶은 남자 1위'에 꼽혔다고 밝혔다. 이에 손범수는 "그때 기분이 정말 좋았다"고 했다.

/사진=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국은 "최근 조사에서 커피 마시고 싶은 남자 1위가 BTS(방탄소년단) 뷔라고 하더라"며 "(간접 비교로) 예전 손범수의 인기가 지금의 BTS 뷔 정도 인기였던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손범수는 현재 백수 생활 중이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손범수는 "현재 전담하는 프로그램이 없다"며 "올해 초까지 고정 프로그램 없던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라고 했다.

김숙이 "34년간 바쁜 삶을 누리고 이제 쉬는 느낌은 어떠냐"고 묻자, 손범수는 "처음엔 약간 공허하기도 했다"며 "지금은 놀면서 재충전하고 있다"고 답했다.

진양혜는 "남편이 쉬면서 여유가 생긴 것 같아 좋다"면서도 "다만 이대로 계속 쉬는 것은 안 된다. 사실 슬슬 (남편 쉬는 모습이) 못 견디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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