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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와 이혼' 지연수 "거짓 방송 의혹 제기자, 벌금형 받아"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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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0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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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연수. /사진=에스드림이엔티
방송인 지연수. /사진=에스드림이엔티
방송인 지연수가 허위 사실로 자신의 명예를 훼손한 누리꾼과 법정 다툼 결과를 전했다.

지연수는 7일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지연수는 "한동안 저와 관련된 시끄럽고 불편했던 일이 정리돼 말씀드린다"며 "얼마 전 허위 사실로 제 명예를 훼손했던 분 관련 법원 판결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당연히 (저는) 무혐의를 받았고, 상대는 벌금형을 선고받았다"며 "그동안 여러 번 해명하고 싶었지만, 법적 분쟁 중이었던 탓에 결과가 확실해지면 말씀드리자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연수는 한 방송에 출연해 "사실 신용불량자였다"며 "프로그램 출연과 광고로 번 돈을 허투루 안 쓰고 모아 빚을 청산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한 누리꾼 A씨는 "지연수가 본인 이미지를 위해 전 남편 일라이와 그의 부모에 대한 일방적인 폭로를 했다"며 "신용불량자 부분만 부각하고, 자신의 과거 행적과 명품 소비에 대해선 말을 안 하더라"고 지연수의 거짓 방송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지연수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 측은 A씨 주장에 대해 "거짓 방송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A씨와 서로를 맞고소한 상태다. 법적 판단을 받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1980년생 지연수는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했지만, 2020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지연수와 일라이는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대중들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끝내 재결합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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