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김광규도 전세 사기 피해자였다…"11년간 번 돈 전부 날려"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VIEW 28,259
  • 2023.12.09 05:30
  • 글자크기조절
/사진=TV조선 예능 '세모집 - 세상의 모든 집'
/사진=TV조선 예능 '세모집 - 세상의 모든 집'
배우 김광규가 과거 전세 사기를 당해 11년간 모은 돈을 잃었다고 밝혔다.

8일 TV조선 예능 '세모집 - 세상의 모든 집'에는 세계 명문대 학세권 집들이 소개됐다. 방송에선 미국 하버드 대학교 학생들이 실제 살고 있는 집과 그곳들의 가격이 전해졌다.

하버드 학생들이 집 계약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지켜본 김광규는 "예전에 내가 집주인과 만나지 않고 (계약서에) 사인했다고 사기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사진=TV조선 예능 '세모집 - 세상의 모든 집'
/사진=TV조선 예능 '세모집 - 세상의 모든 집'

김광규는 "공인중개사가 대리인으로 나와 사인을 받았다"며 "나도 하버드 학생들처럼 제대로 알고 계약했으면 사기를 안 당했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제이쓴은 "대리인과 계약하는 건 진짜 위험한 일"이라며 "검증할 방법이 없다"고 주의를 요구했다. 김광규는 "전세 사기를 2010년에 당했는데, 당시 11년 동안 번 1억1000만원을 전부 날렸다"고 토로했다.

한편 김광규는 2021년 인천 송도의 60평대 아파트를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이 집은 한때 집값이 14억원까지 치솟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규는 배우 활동뿐 아니라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도 적극 출연하고 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