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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주애' 띄우는 北김정은 "가사는 곧 국사" 女역할 부각

머니투데이
  • 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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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0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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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5차 어머니대회에 참가해 축하시를 낭독한 소년단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들이 "영예로운 임무를 수행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5차 어머니대회에 참가해 축하시를 낭독한 소년단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들이 "영예로운 임무를 수행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딸 김주애의 존재를 집중 부각하고 있는 가운데 거듭 어머니 등 여성의 역할을 강조했다.

9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5차 어머니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가사는 곧 국사이고 사회의 세포인 매 가정이 튼튼하고 혈기왕성해야 사회주의 대가정이 더욱 부흥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 "제5차 전국 어머니대회를 계기로 사회의 청신함과 아름다운 미래를 가꾸어가는 이 나라 어머니들의 고결한 삶이 대바르게 자라나는 모든 자녀들의 크나큰 자랑과 영예로, 우리 당과 국가의 무진한 힘으로 더욱 빛나게 되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국 어머니대회 조선소년단 축하단과도 사진을 촬영하고 손을 잡아줬다고 신문은 전했다.

어머니대회는 2012년 이후 11년 만에 열렸다. 김 위원장은 3~4일 진행된 어머니대회에 이틀 연속으로 참석해 개회사와 폐회 연설을 모두 하며 행사를 챙겼다. 출산을 독려하고 가정 내 어머니의 역할을 통해 젊은 세대의 사상 이탈을 막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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