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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여유 부리다 뒤진다"…준비 미흡한 직원들에 쓴소리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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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1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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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 2'
/사진=tvN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 2'
방송인 백종원이 장사 준비에 여유를 부리는 직원들을 향해 살벌한 경고를 날렸다.

지난 10일 tvN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 2'에서는 백종원 일행이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의 '핀초 포테'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핀초 포테는 작은 요리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스페인 전통 이벤트다.

가게 2호점에 있던 백종원은 이장우, 유리 등이 오픈 준비 중인 1호점으로 불시 점검하러 갔다. 1호점 인원들은 판매용 닭강정과 김밥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었다.

/사진=tvN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 2'
/사진=tvN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 2'

자기 생각보다 준비가 너무 안 된 1호점 상황을 본 백종원은 언성을 높였다. 백종원은 "빨리 (김밥) 싸고, 빨리 (닭강정) 튀겨야지"라며 "왜 여유 부리고 있냐? 지금 사람이 없어서 다행인 줄 알라"고 소리쳤다.

백종원은 또 손님들이 볼 수 있도록 노출된 김밥을 식탁보로 가린 뒤 "이런 거 보이는 게 좋은 일이 아니다"라며 "너저분한 것들은 가림막으로 (손님에게) 최대한 안 보이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후 제작진 인터뷰에서 백종원은 "태풍이 오기 전 바닷가가 고요한 법인데 너무 여유를 부리고 있더라"며 "저런 여유 부리다 (다른 가게보다) 뒤진다. 어디 김밥 30줄 싸놓고 여유 부리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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