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비틀비틀' 고속버스, 중앙분리대 들이받아…12명 병원행

머니투데이
  • 김미루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12.12 06:16
  • 글자크기조절
11일 저녁 7시9분쯤 충북 진천군 초평면 용산리 한 왕복 4차로 도로에서 고속버스가 중앙분리대를 추돌해 13명이 다쳤다. /사진=뉴스1(진천소방서 제공)
11일 저녁 7시9분쯤 충북 진천군 초평면 용산리 한 왕복 4차로 도로에서 고속버스가 중앙분리대를 추돌해 13명이 다쳤다. /사진=뉴스1(진천소방서 제공)
고속버스가 중앙분리대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탑승객 12명이 병원 이송됐다.

12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9분쯤 충북 진천군 초평면 용산리 한 왕복 4차로 도로에서 고속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탑승객 17명 중 A씨(50대)가 중상을 입었다. 운전자 B씨(50대)를 포함한 12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사고 버스는 서울에서 괴산으로 향하던 중이었다고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기사 B씨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골목마다 소변·담배꽁초…용산 주민 "집회, 이 악물고 참는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