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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디 오아시스, 부산 첫 '국민보양온천' 지정

머니투데이
  • 이창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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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1.0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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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디 오아시스
클럽디 오아시스
국내 유일의 밸류업(Value-UP) 전문 플랫폼을 지향하는 친환경 기업 이도가 운영하는 클럽디 오아시스가 행정안전부 심사를 마치고 부산광역시로부터 '국민보양온천'으로 지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국민보양온천은 온천수의 온도 성분 등이 우수하고 주변환경이 양호해 온천을 통한 건강증진 및 심신요양에 적합하다고 인정된 온천 중 행안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시·도지사가 지정 고시하는 온천을 말한다. 보양온천으로 지정되려면 온천수의 온도가 35℃ 이상이거나 25℃ 이상인 경우 유황 탄산 등 인체에 유익한 성분 또는 총 고용물을 1000㎎/ℓ 이상 함유하고, 행안부 규칙에서 정한 엄격한 시설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클럽디 오아시스의 국민보양온천 지정은 국내 여덟 번째이자 부산 최초다. 앞으로 온천법 관련규정에 따른 별도 보양온천 표시를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7월 오픈한 클럽디 오아시스는 해운대 바다와 이어지는 부산 최대 규모의 인피니티풀, 200m 길이의 역동적인 튜브 슬라이드, 실내외를 거쳐 흐르는 물을 따라 여유로운 재미를 만끽하는 유수풀 등이 갖춰져 있다.

최정훈 이도 대표는 "클럽디 오아시스를 찾는 분들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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