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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되는 남북 긴장에 수혜보는 이 기업

머니투데이
  •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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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1.1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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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라이더 미 국방부 대변인이 지난 17일(현지시각) 워싱턴 국방부 청사에서 일일 브리핑하고 있다. 라이더 대변인은 북한의 고체연료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발사 주장에 관해 "북한의 도발 행위와 관련된 활동 자제를 촉구하며, 역내 평화와 안보를 위해 동맹국들과 지속해서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뉴시스
전 세계적으로 전운이 고조되는 가운데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여파까지 더해지며 방산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9분 스페코 (4,290원 ▲185 +4.51%)는 전일대비 415원(8.34%) 뛴 5150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항공우주 (48,750원 ▼1,150 -2.30%)도 4%대 뛰고 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11,000원 ▲1,000 +0.48%)파이버프로 (3,095원 ▼110 -3.43%)도 2%대 강세다. LIG넥스원 (158,800원 ▼5,400 -3.29%)한화시스템 (16,280원 ▼420 -2.51%), 제노코 (15,520원 ▼270 -1.71%)는 1%대 안팎 강세다.

파이버프로는 유도미사일, 전차에 탑재되는 관성항법장치(자이로스코프)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 1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최고인민회의에서 대한민국을 제1적대국으로 명기하는 헌법 개정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북한은 탄도미사일 발사 실험을 진행하기도 했다.

전 세계를 둘러싸고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남북 갈등도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가 흐르면서 방산주가 연일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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