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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버스, 한국디지털에셋와 파트너십 체결 "안전성+투명성 제고"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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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1.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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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0 전문기업 캐리버스는 한국디지털에셋(KODA, 이하 코다)과 투자자 보호, 안전하고 투명한 가상자산 거래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가상 자산 시장에서 재단 보유 가상자산의 출금과 유통 관리가 원활하지 않고, 해킹 등의 사건으로 투자자들의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이런 상황으로부터 투자자를 보호를 위해 체결됐다.


캐리버스는 가상자산 CVTX를 전문 수탁 기관인 코다의 커스터디 시스템에 안전하게 보관해 혹시 모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거래의 투명성 제고와 함께 투자자 보호조치도 명확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코다는 KB국민은행이 블록체인 기술기업 해치랩스, 블록체인 전문투자사 해시드와 함께 설립한 가상자산 수탁 서비스 업체다. 법인, 기관에 특화된 원스톱 디지털 자산 수탁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캐리버스는 웹3 게이밍 플랫폼 '클링(Cling)'을 개발, 서비스하는 웹3.0 전문기업이다. 클링에 온보딩 된 웹3 메타버스 캐리버스, 카드 전략 RPG(역할수행게임) '슈퍼콜라 택틱스'의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캐리버스 이용자가 하루 3만 명을 돌파하며 온체인 데이터와 CVTX 홀더가 증가했다"며 "코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투명한 가상자산 거래환경 제공과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조진석 코다 대표는 "아직 가상자산에 대한 공시 의무가 없어, 투자자 보호 측면에 다소 취약한 면이 있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CVTX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윤 캐리버스 대표는 "항상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 및 홀더들에게 코다와의 계약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모든 자산을 투명하고 안전하게 보관해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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