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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대륜, 곽민섭 전 부장판사 영입…"기업자문 특화"

머니투데이
  •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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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1.2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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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 소송 대리 및 기업자문 다수 수행

법무법인(유한) 대륜은 부장판사 출신의 곽민섭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곽민섭 변호사/사진제공=법무법인(유한) 대륜
곽민섭 변호사/사진제공=법무법인(유한) 대륜
곽민섭 변호사는 1996년 광주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하고, 특허법원 판사, 광주지법 해남지원 부장판사 겸 지원장을 역임했다.

특히 특허법원 판사로 오래 재직해 현재 지식재산권 분야 특화 변호사로서 특허무효소송, 특허침해소송 등 다수의 특허소송을 수행하고 있으며, 상표권, 디자인권 등과 관련한 기업 지식재산권 소송 대리 및 기업자문을 맡고 있다.

부장판사 겸 지원장을 지내면서는 공직선거법위반,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방화살인, 업무상횡령 사건 등 굵직한 범죄를 다수 맡은 경험이 있다.

곽 변호사는 "국내 10위 대형 로펌 대륜의 구성원으로 합류하게 되어서 기쁘다"며 "부장판사 재직 경험을 살려 성범죄, 지식재산권 등 전문 분야에서 강자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대륜의 성장에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김국일 대표는 "지식재산권 관련 기업자문 수요가 늘면서 곽 변호사 영입을 통해 전 분야를 아우르는 기업법무 특화 로펌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륜은 판·검사 출신 변호사들을 다수 영입해 고품질 법률서비스를 전국에서 동일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법인(유한) 대륜은 2018년 설립 후 국내 최다 규모의 사무소를 보유하고 있는 로펌으로 국내 10위권 대형 로펌으로 성장했다. 판사, 지청장, 검사, 경찰 재직 경험이 있는 변호사를 중심으로 사건을 총괄하고 있으며, 500인 이상의 전문가단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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