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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티' 크리에이터 이용자 1만명 돌파, 아시아 시장 진출 임박

머니투데이
  • 김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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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1.3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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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비즈니스 솔루션 '크티'를 운영하는 나인에이엠(대표 신효준)이 크티의 국내 크리에이터 이용자 수가 1만 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제공=나인에이엠
사진제공=나인에이엠

'크티'는 유튜브, 틱톡, 트위치,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를 판매하거나 팬들의 후원을 받아 즉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웹 기반 비즈니스 솔루션이다.


1인 미디어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매년 300% 이상 성장해온 크티는 이제 월 수십만 원에서 수천만 원에 이르는 꾸준한 수익을 창출하는 1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며 국내 시장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필수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크리에이터를 서포트한 회원의 수는 50만명, 지난해 월평균 활성사용자는 약 20만명이다.

라인과 소프트뱅크 합작법인의 CVC인 ZVC 등으로부터 pre-A 투자를 유치한 크티의 운영사, ㈜나인에이엠은 2023년 6월 TIPS에 선정되는 등 팀의 역량과 서비스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최근 6개월 동안 매월 서비스 매출이 40%씩 증가, 월 BEP(손익분기점)를 달성하는 등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24년 1월 크티 서비스의 일본 진출을 시작으로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각국의 크리에이터를 위한 서비스 현지화에도 착수할 계획이다.


신효준 나인에이엠 대표는 "우리 팀이 오랜 시간 노력 끝에 이룬 '1만 크리에이터 이용자 달성'으로 시장 내에서 크티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며, "팔로워 500명만으로도 월 100만 원 수준의 디지털 콘텐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는데도, 1천만 명으로 추정되는 아시아 크리에이터를 위한 이렇다 할 비즈니스 솔루션이 부재한 상황은 우리에게 큰 기회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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