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랩지노믹스, 전직 특수통 검사 및 굿닥 전 대표 경영진으로 선임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4.01.31 10:15
  • 글자크기조절
선임 예정인 이슬기 감사(왼쪽), 박경득 사외이사 /사진제공=랩지노믹스
유전체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 (2,745원 ▲5 +0.18%)는 오는 3월 28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슬기 전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검사와 박경득 케어랩스 전 대표이사를 각각 감사와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슬기 신임 감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광주지검 반부패수사부 등에서 검사직을 맡았으며 재직 당시 법무부장관, 검찰총장 표창 등을 다수 수상한 특수통으로 굵직한 사건들을 수사한 검사로 알려졌다.


박경득 신임 사외이사는 지난 10년간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굿닥'의 헬스케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전문가다. 박 이사는 굿닥 설립 6년여 만에 국내 병원찾기 모바일 앱 1위 및 월간 활성 사용자(MAU) 100만명 달성을 기록했다.

그는 굿닥의 외형적 성장과 수익화를 이끌며 케어랩스 대표이사까지 역임했다. 이후 건강기능식품 사업과 유전자 검사서비스 등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랩지노믹스 관계자는 "이번 감사, 사외이사 선임을 통해 ESG 경영에 더욱 앞장서고,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훌륭한 인재를 모실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나만 없나봐" 1092% 폭등한 이 주식…K증시 10루타 친 비결은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