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롯데칠성음료 먹는샘물 용기 경량화…플라스틱 배출량 줄인다

머니투데이
  • 유예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4.02.01 10:04
  • 글자크기조절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아이시스와 PB 제품을 포함한 먹는샘물 전 제품의 병 입구 부분을 경량화한다. 이를 통해 생수 제품의 플라스틱 배출량은 연간 7.8% 감축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칠성음료는 병구 높이를 18.5㎜에서 12.8㎜로 낮춰 페트병 500㎖ 기준 프리폼 중량을 13.1g에서 11.6g으로 줄인다. ET-CAP(Extra Tall Cap)이라는 신규 Cap도 적용한다.


아이시스는 출시 이후부터 페트병 경량화를 추진하고 있다. 아이시스 500㎖는 출시 당시 용기 무게가 22g에서 현재 13.1g으로 약 40.5% 줄었다. 이번 경량화를 통해 출시 대비 무게가 47.3% 낮아졌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제품 몸통에서 줄일 수 있는 플라스틱 양이 한정돼 다른 부분에서 줄이는 방법을 고안했다"며 "PB상품에도 적용해 플라스틱 배출 절감효과를 더 높였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엔비디아 쇼크'에 삼성·SK하이닉스 '털썩'…"기회 왔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