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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샴푸·세제 리필하세요"…유튜브 나온 대한상의 회장님

머니투데이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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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0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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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을 줄이자는 챌린지(공유 캠페인)에 참여한 최태원 SK그룹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 사진 = 대한상공회의소 제공
최태원 SK그룹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플라스틱 낭비를 줄이자는 챌린지(공유 캠페인)에 참여했다.


4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최 회장은 최근 대한상의 공식 유튜브 계정에 공개된 '바이 바이 플라스틱'(BBP)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이 영상은 플라스틱 소비량을 줄이자는 범국민 실천 운동인 'BBP 챌린지' 홍보 영상이다.

최 회장은 이 영상에서 "자신이 준비한 용기에 제품을 필요한 만큼 담아 갈 수 있는 '리필 스테이션'이라는 가게가 있다"며 "낭비도 줄이고 플라스틱과 '바이 바이'(Bye Bye)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ERT(신기업가정신협의회)와 대한상의 20만 회원사가 함께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최 회장은 염재호 태재대 총장의 지목을 받아 BBP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지금까지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지자체장, 배구선수 김연경, 개그우먼 이은지 등 수백여명이 함께했다.


플라스틱과 작별하자는 취지로 손을 흔든 최 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나경수 SK지오센트릭 대표를 지목했다.

최 회장은 환경 보호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난달 25일에도 대한상의 ERT가 개최한 'ERT 멤버스 데이' 행사에 참석해 주방과 세탁세제, 화장품 등 액상 제품을 담아가는 리필 스테이션 1일 매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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