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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현대제철 공장서 6명 실려갔다…1명 심정지·5명 중상

머니투데이
  • 김지은 기자
  • 김미루 기자
  • 이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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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0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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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사진제공=현대제철
인천 현대제철 공장에서 작업자 1명이 심정지로 쓰러지고 5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6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인천 동구 송현동 현대제철 공장에서 이날 오전 11시5분쯤 직원 5명이 심정지로 쓰러졌다는 신고가 인천중부경찰서에 접수됐다. 3분전쯤엔 인천중부소방서에도 같은 신고가 접수돼 소방이 출동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심정지로 쓰러진 직원 A씨를 비롯해 중상을 입은 작업자 5명을 병원으로 후송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 막 출동해서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심정지로 쓰러진 직원, 중상자 5명 모두 병원에 후송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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