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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맞아?"…일본 팬미팅 확 달라진 외모에 '깜짝'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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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1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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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배우 박유천이 일본 팬미팅에서 확 달라진 외모로 등장했다.

박유천은 지난 9일 일본 도쿄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팬미팅 'Re.birth'(리버스)를 개최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는 일본 팬들이 올린 현장 사진과 영상 등이 공유됐다.

한 영상에 따르면 박유천은 흰색 재킷과 검은색 바지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선 박유천은 과거와 달리 체중이 많이 증가한 모습이었다.

2019년 4월 마약류 투약 의혹을 받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조사를 마치고 나오는 모습. 2019.04.17. /뉴스1
2019년 4월 마약류 투약 의혹을 받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조사를 마치고 나오는 모습. 2019.04.17. /뉴스1

박유천의 리버스 팬미팅은 하루에 2회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앞서 이 팬미팅과 디너쇼의 가격이 알려지면서 '고가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번 팬미팅 가격은 2만3000엔(약 21만원)이고, 디너쇼 가격은 5만엔(약 46만원)에 달한다.

그룹 '동방신기' 출신 박유천은 2019년 전 여자친구의 폭로로 필로폰 투약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박유천은 스스로 기자회견을 열고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며 혐의가 인정되면 연예계에서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마약 검사 결과, 박유천은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후 그는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뒤 2019년 7월 법원으로부터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박유천은 연예계 은퇴할 것이란 본인의 주장을 번복한 뒤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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