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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윤 전 금융위원장, 삼성전자 사외이사 선임될 듯

머니투데이
  • 유선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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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1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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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윤 전 금융위원장. /사진=홍봉진기자 honggga@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이 삼성전자 사외이사로 선임될 전망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신 전 위원장은 삼성전자 사외이사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다음주 열리는 삼성전자 이사회와 다음 달 주주총회를 거쳐 사외이사로 선임될 것으로 보인다.


신 전 위원장은 최근 롯데손해보험 사외이사를 자진 사임했는데 이는 삼성전자 사외이사 선임을 염두에 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신 전 위원장은 지난 2019년 롯데손보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삼성전자는 다음 주 이사회를 열 예정이다. 사외이사 가운데 김선욱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김종훈 키스위모바일 회장 임기가 다음 달 22일로 만료된다.

신 전 위원장은 행정고시 24회로 공직에 입문해 재무부 경제협력국, 국제금융국,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과장, 금융정책과장, 국제금융심의관, 국제금융국장 등을 지냈다. 2011년 기획재정부 1차관을 거쳐 2013년 금융위원장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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