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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손가락 부상 어느 정도기에…"토트넘 복귀 악수하면서 고통"

머니투데이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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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15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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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아시안컵 준결승전 당시 손가락에 붕대를 감은 손흥민 모습/사진=뉴시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내부 갈등으로 손가락을 다친 손흥민의 부상 후유증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이강인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앓아누워 소속팀 복귀전을 치르지 못하게 됐다.

영국의 풋볼런던은 14일(현지시간) 손흥민이 손가락 탈골 부상으로 통증을 호소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이 손가락 부상으로 고통스러워 한다"면서 "토트넘 홋스퍼에 복귀 후 동료들과 악수를 나누기 전에도 자신의 부상을 알리며 조심하는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6일 이강인과 마찰을 빚어 손가락에 부상을 입었다. 이강인 등 일부 선수가 저녁식사 이후 탁구를 치겠다며 일찍 자리를 뜨려하자 주장인 손흥민이 쓴소리를 했다. 이후 팀 내에서 언쟁이 과열되며 몸싸움이 벌어졌고 이를 말리려던 손흥민이 손가락을 다쳤다.

실제 손흥민은 지난 7일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오른손에 테이핑을 한 채로 경기에 나섰다. 소속팀 복귀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이강인은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갔으나 팀 복귀전을 치르지 못하게 됐다. 프랑스 르파리지앵은 이강인이 바이러스 감염으로 휴식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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