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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수술" 박나래 병원서 찍힌 모습…말 못 해 AI로 소통

머니투데이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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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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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코미디언 박나래가 목 수술 4일 차 퇴원하는 날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근 후두 미세수술을 받은 박나래가 입원 생활을 마치고 퇴원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최근 목 수술을 받은 박나래는 "4일 동안 입원했고 오늘 드디어 퇴원한다"고 'A.I.(인공지능) 나래'를 이용한 더빙으로 인사한다.

박나래는 입원 기간 프랑스 자수부터 독서까지 다양한 취미 생활을 즐겼다고 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프랑스 자수는) 병실에 있으면서 심심해서 해봤는데 자수에 소질이 있더라"라며 병실에서 독학한 프랑스 자수 실력을 공개한다.

퇴원을 앞두고 간호사가 병실을 방문하자 키보드를 두드리는 박나래의 손가락이 갑자기 분주해진다. 'A.I. 나래'는 간절함을 가득 담아 질문을 쏟아내고, 질문은 회복보다 식사에 집중돼있어 웃음을 안긴다.


박나래는 입원 중 가장 생각난 음식을 묻는 질문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이것'을 말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퇴원을 준비하던 박나래는 과자를 잔뜩 담고는 입원 중 취미 생활을 위해 싸온 짐까지 모두 챙겨 자신의 몸집만한 캐리어에 쑤셔 넣는다.

그는 캐리어를 겨우 닫으면 또다시 잊었던 짐을 발견해 여닫기를 반복하고, 결국 터지기 일보 직전인 가방을 몸으로 짓누르며 짐 싸는 것을 마무리 한다. 들어가지 않는 짐은 캐리어 손잡이에 칭칭 매달아 챙긴다.

박나래는 퇴원 패션도 범상치 않아 눈길을 끈다. 털옷과 털모자로 중무장한 박나래는 몸집만 한 캐리어를 끌고 휘몰아치는 눈보라를 뚫고 병원을 나선다.

박나래의 입원부터 퇴원까지의 이야기는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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