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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 "처형, 불법으로 인공수정…조카 2명 우리가 입양" 고백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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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16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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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가수 송창식이 처형이 불법 인공 수정으로 낳은 두 아이를 입양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150화에는 송창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창식은 두 명의 아이를 입양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자녀가 총 3명 있다"며 "우리 부부가 낳은 아이는 1명이다. 2명은 우리 아내가 쌍둥이인데, 쌍둥이 언니가 미국에서 낳은 아이를 입양했다"고 고백했다.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이어 "정상적인 부부 생활로 낳은 게 아니고 (처형이) 인공 수정을 했다"며 "그것도 미국에서는 허가하지 않은 불법 인공 수정을 해서 아이를 낳았다"고 털어놨다.

송창식의 처형은 한국에서 아이 입양을 추진했고, 송창식이 미국으로 보내기 전 잠시 아이를 맡게 됐다고.


그는 "법이 바뀌고 (입양이) 무산되면서 우리가 입양하게 됐다. 미국은 직접 양육할 상황이 안되면 법으로 (양육권을) 빼앗지 않느냐. 집사람이 아이를 안았는데, (아이가) 안 떨어지더라. 쌍둥이 언니 때문에 입양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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