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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코프로 등 20개 기업, 한경협 회원사 가입

머니투데이
  • 유선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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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1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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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에서 열린 한경협 63회 정기총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4.02.16.
포스코홀딩스, 아모레퍼시픽, 에코프로 등 20개 기업이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회원사로 가입했다.

한경협은 1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이사회를 열고 회원가입을 신청한 총 20개 기업의 신규 회원사 가입 안건을 의결했다. 이로써 한경협 회원사는 총 427개사가 됐다.


이번에 한경협 신규 회원사가 된 기업(가나다 순)은 △고려제강 △동성케미컬 △동아일렉콤 △롯데벤처스 △매일유업 △삼구아이앤씨 △삼표시멘트 △아모레퍼시픽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엘아이지 △웅진 △위메이드 △케이이씨 △케이지모빌리티 △포스코홀딩스 △한국생산성본부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휠라홀딩스다.

한경협이 가입을 타진한 네이버, 카카오, 하이브 등은 이번에 가입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협은 향후 회원사를 600개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한경협의 전신인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과거 회원사가 600여개에 달했지만 2017년 국정농단 사태를 거치며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지난해 한경협이 새롭게 출범하면서 삼성·SK·현대차·LG 등 4대 그룹이 회원사로 복귀했다.


한편 한경협은 이날 이사회 이후 열린 정기총회에서 '2024년 5대 중점사업'을 발표했다. 한경협은 올해 △법·제도 선진화 △회원 서비스 강화 △글로벌 협력 강화 △기업가정신 확산 △지속가능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류진 한경협 회장은 "경제·산업 정책의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며 우리 경제 구조개혁과 대한민국 도약을 위해 앞장서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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