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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글로벌사업총괄에 '이재현 사위' 정종환

머니투데이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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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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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환 CJ ENM 신임 콘텐츠·글로벌사업총괄. /사진제공=뉴스1
CJ ENM (74,700원 ▲1,000 +1.36%)이 콘텐츠·글로벌사업총괄 부문을 신설하고,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사위 정종환 CJ (122,500원 ▲6,400 +5.51%) 글로벌 인티그레이션 실장을 선임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CJ ENM은 지난 16일 그룹 정기인사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조직 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


정 신임 총괄은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기술경영 학사 및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10년 CJ 미국지역본부로 입사했다.

최근까지 그룹의 글로벌 사업 전략을 이끌며 CJ제일제당 (347,000원 ▲12,000 +3.58%)의 미국 식품회사 슈완스 인수, CJ ENM의 미국 콘텐츠 스튜디오 피프스시즌 인수 작업에 참여했다.

CJ ENM은 이번 조직개편 및 인사로 글로벌 콘텐츠 시장 침체와 경쟁 심화로 인한 위기를 타개하고, 미디어 사업 변화에 신속 대응해 글로벌 IP(지식재산권) 강자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이와 함께 정 신임 총괄의 배우자인 이경후 CJ ENM 브랜드전략실장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에 신설된 CCO(Chief Creative Officer)를 겸직해 앞으로 음악 콘텐츠, 아티스트, 플랫폼, 글로벌 사업 등을 총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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