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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극상 논란 이강인, 밝게 웃는 모습 포착…동료들과 패스 훈련[영상]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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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0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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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 공식 소셜미디어 통해 "23세 생일 축하" 영상 게재

/사진=파리생제르맹 엑스 갈무리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PSG)이 밝은 표정으로 팀 훈련을 소화하는 근황이 공개됐다.


19일(한국 시각, 이하 동일) PSG는 19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엑스 구단 계정을 통해 "낭트와 경기에서 승리한 다음 날 훈련"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킬리안 음바페와 잔루이지 돈나룸마, 우스만 뎀벨레 등 핵심 선수들이 훈련 중인 모습이 담겼다. 구단 공식 의상을 입은 이들은 추운 날씨에 비니를 쓴 모습이다.

/사진=파리생제르맹 엑스 갈무리
/사진=파리생제르맹 엑스 갈무리
특히 모자를 쓰고 나온 이강인 역시 밝은 표정들로 동료들과 패스를 주고받는 모습이 담겨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전날 이강인은 프랑스 스타드 데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2023-2024 프랑스 리그 1 22라운드 낭트전에 선발 출전했다.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을 마치고 돌아온 뒤 PSG에서의 첫 경기였다. 이강인은 61분간 피치를 누비며 키패스 2회, 슈팅 1회, 크로스 성공 2회 등을 기록, 팀의 2-0 승리에 힘을 보탰다.


2월19일은 이날은 이강인의 생일이기도 하다. PSG는 "이강인이 오늘 23세가 됐다. 생일을 축하한다"라는 글과 함께 이강인의 활약을 담은 약 1분짜리 하이라이트 영상과 이미지를 공유했다.

이강인은 지난 6일 아시안컵 준결승전을 앞두고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다툼을 벌인 사실이 드러나 비판받고 있다. 당시 이강인 등 일부 선수는 저녁 식사 이후 탁구를 하겠다며 일찍 자리를 떴고, 이를 언짢게 여긴 손흥민이 쓴소리하면서 몸싸움이 일어났다. 이 과정에서 손흥민은 오른손 중지와 약지가 탈구되는 부상을 입었다.

대한축구협회가 이를 공식 인정하면서 파장이 일었다. 여기에 이강인이 이전부터 대표팀 고참들과 불화를 겪었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논란이 커지자 이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했다. 그는 "지난 아시안컵 4강전을 앞두고 손흥민 형과 언쟁을 벌였다는 기사가 보도됐다. 언제나 저희 대표팀을 응원해주신 축구 팬들께 큰 실망을 끼쳐 드렸다. 정말 죄송하다"고 밝혔다.

다만 손흥민을 주먹으로 때렸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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