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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32세 연하 '바비인형' 닮은 여성과 열애"…누구길래

머니투데이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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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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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티아 미줄리나/사진=더썬 보도 캡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2세 연하 여성과 새로운 연인관계를 맺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 영국의 더썬 등 외신에 따르면 푸틴은 최근 '금발 바비인형' 스타일의 39세 여성 카디아 미줄리나와 가깝게 지낸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푸틴은 올해 71세다.

두 사람의 열애설을 처음으로 제기한 러시아 텔레그램의 채널 크렘레프스카야 타바케르카는 "푸틴 대통령과 미줄리나가 최근 가까워졌다"며 "누구도 100% 확답할 수 없기에 매우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미줄리나는 러시아 당국의 검열을 돕는 준정부기관 '세이프 인터넷 리그'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인물이다. 친푸틴 상원의원 엘레나 미줄리나의 딸이기도 하다. 런던대학교에서 미술사 학위를 받았고 번역가로 활동한 이력도 있다.

푸틴과 교제설을 주장한 이들은 외신에 "금발 바비인형 스타일의 이 여성은 완벽한 푸틴의 취향"이라고 말했다.

2014년 이혼한 푸틴은 전 올림픽 체조선수 알리나 카바예바와 연인관계로 알려졌다. 두 사람 사이에 2명의 자녀가 있다는 소문도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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