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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받을걸"…7000원→2만700원 케이웨더 상장 첫날 '대박'

머니투데이
  •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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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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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밤 사이 많은 눈이 내린 22일 오전 서울 중구 퇴계로 골목 오르막길에서 한 차량이 눈길을 오르지 못하고 견인되고 있다. 2024.02.22./사진=뉴시스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케이웨더가 코스닥 입성 첫날 195%대 급등 중이다.


22일 오전 9시 2분 코스닥 시장에서 케이웨더 (6,000원 ▲120 +2.04%)는 공모가(7000원) 대비 1만3700원(195.71%) 오른 2만700원을 기록 중이다.

1997년 설립된 케이웨더는 기상 데이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을 바탕으로 민간 예보를 비롯해 맞춤 기상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공기질 관리에 필요한 공기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도 전개한다.

케이웨더는 이달초 진행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362.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를 희망밴드(4800~5800원) 상단을 초과한 7000원에 확정했다.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청약에서는 1989대1 경쟁률을 기록했고, 청약금은 70억원이 몰렸다.

김동식 케이웨더 대표는 "높은 관심과 신뢰를 보여주신 투자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케이웨더는 기대에 보답해 탄탄한 수익 기반의 고성장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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