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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버디·에스포항병원, 혈당 관리 서비스 연구 위해 MOU 체결

머니투데이
  •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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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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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버디·에스포항병원 MOU 체결식 모습/사진제공=헬시버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헬시버디(대표 임이랑)가 지난 21일 에스포항병원(대표병원장 김문철)과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당뇨병 합병증 관련 질환자 또는 뇌신경계 질환자를 대상으로 혈당 관리 서비스 적용 효용성 관련 연구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헬시버디는 개인맞춤형 스마트 혈당 관리 서비스를 선보인 업체다. 에스포항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뇌혈관 전문병원이다. 다수의 신경외과 전문의가 재직 중이며, 365일 24시간 응급 수술 및 심장 시술이 가능한 곳으로 알려졌다. 우수 의료진 양성 및 의료 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연수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 MOU에 따라 헬시버디와 에스포항병원은 뇌질환 환자 중 당뇨병 유병 보유·미보유 그룹 등 적정 연구그룹을 선정, 헬시버디 혈당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동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헬시버디 관계자는 "이번 MOU를 통한 연구는 당사 서비스의 의학적 기반이 될 것"이라며 "뇌질환자 대상의 헬시버디 혈당 관리 서비스 관련 국제 논문 게재를 목표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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