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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 장중 3만9000 돌파…버블경제 시절 최고치 넘었다

머니투데이
  •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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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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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1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위변조대응센터에서 한 직원이 엔화를 들어 보이고 있다.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1% 올라 전문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져 달러 강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간밤 뉴욕 거래에서 달러당 엔화 환율은 150.88엔까지 치솟으며 엔화 가치는 3개월 만에 최저로 주저앉았다. 일일 낙폭으로는 거의 2주 만에 최대다. 100엔당 원화 환율은 올해 들어 최저 수준인 880원대까지 내렸다. 2024.2.1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일본 도쿄의 닛케이225지수가 22일 장중 역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날 오후 장에서 닛케이지수는 장중 3만9029.00를 기록해, 약 34년 전인 1989년 12월29일 장중 기록한 사상 최고치인 3만8957.44를 넘어섰다. 같은 날 종가인 3만8915.87은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이다.


이날 오후 1시10분 기준 닛케이지수는 전날보다 1.86% 오른 3만8972.34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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