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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지난해 영업이익 8813억원…2년 연속 1위

머니투데이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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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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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사옥
메리츠증권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813억원으로 전년 대비 19% 감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내 증권사 중 1위 실적이다.


순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21% 줄어든 1조4679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29% 감소한 5900억원이다.

부동산 경기 침체 등 대내외적인 어려움에도 차액결제거래(CFD),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에서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손실을 최소화하고 트레이딩과 금융수지, 리테일 등 각 부문에서 준수한 실적을 내면서 우려 대비 선방할 수 있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부문별로는 기업금융 수수료 수익이 2375억원으로 전년 대비 47.9% 줄었다. 금융수지는 4315억원, 자산운용 수익은 352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25%, 27.45% 감소했다.

증권사 건전성을 나타내는 순자본비율(NCR)은 지난해 4분기말 기준 1589%로 전분기 대비 30%포인트 낮아졌으나 레버리비비율은 870%로 같은 기간 96%포인트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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